한국전쟁기간 활약한 사단들 한국전쟁

 

부대명(현재) :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부대명(창설시) : 보병 수도사단

부대창설일 : 1950년 07월 05일

부대창설지 :

초대사단장 : 준장 김석원(金錫源)

모체부대 : 수도경비사령부

예하부대(창설시) : 보병 제1, 제8, 제18연대

한국전쟁개전시 부대위치 : 창설 전

한국전쟁휴전시 부대위치 : 경기도 포천 (제1, 제26연대, 기갑연대)


주요 전공 및 기록 :

1950.08.14 안강-기계지구 전투에서 북한군 2개 사단(13, 15) 격퇴

1952.07.07-10.14 수도고지 및 지형능선 전투

1953.07.13-07.27 금성지구 전투


 


부대명(현재) : 제1보병사단 (전진부대)


부대명(창설시) : 보병 제1사단

부대창설일 : 1949년 05월 12일

부대창설지 : 서울 수색

초대사단장 : 대령 김석원(金錫源)

모체부대 : 제1여단

예하부대(창설시) : 보병 제11, 제12, 제13연대

한국전쟁개전시 부대위치 : 서울 수색(제11, 제12,제13연대, 제6포병대대)

한국전쟁휴전시 부대위치 : 경기도 연천 (제11, 제12, 제15연대)


주요 전공 및 기록 :

1950.08.03-08.30 다부동 전투에서 북한군 3개 사단(1, 3, 13)섬멸

1950.09.10-09.13 팔공산 전투에서 북한군 제1사단 격퇴

1950.10.19평양최초입성

1951.03.14 서울 재탈환




부대명(현재) : 제2보병사단 (노도부대)


부대명(창설시) : 보병 제2사단

부대창설일 : 1949년 05월 12일

부대창설지 : 충청남도 대전

초대사단장 : 대령 유승렬(劉升烈)

모체부대 : 제2여단

예하부대(창설시) : 보병 제5, 제16, 제25연대

한국전쟁개전시 부대위치 : 충청남도 대전 (제5, 제16연대)

한국전쟁휴전시 부대위치 : 강원도 철원 (제17, 제31, 제32연대)


주요 전공 및 기록 :

1950.07.24 해체

1950.11.07서울에서재창설(제17,제31,제32연대) 

1952.10.14-11.24 저격능선 전투


 

부대명(현재) : 제3보병사단 (백골부대)


부대명(창설시) : 보병 제3사단

부대창설일 : 1949년 05월 12일

부대창설지 : 경상북도 대구

초대사단장 : 대령 최덕신(崔德新)

모체부대 : 제3여단

예하부대(창설시) : 보병 제22, 제23연대

한국전쟁개전시 부대위치 : 경상북도 대구 (제22, 제23연대)

한국전쟁휴전시 부대위치 : 강원도 화천 (제18, 제22, 제23연대)


주요 전공 및 기록 :

1950.07.18-07.29 영덕 전투에서 북한군 제5사단섬멸

1950.10.01 38도선 최초 돌파 (예하 제23연대)

1951.05.16-05.22 현리 전투에서 후퇴 (중공군 공세로 제3군단 해체)




부대명(현재) : 제5보병사단 (열쇠부대)


부대명(창설시) : 보병 제5사단

부대창설일 : 1949년 05월 12일

부대창설지 : 전라남도 광주

초대사단장 : 준장 송호성(宋虎聲)

모체부대 : 제5여단

예하부대(창설시) : 보병 제15, 제20연대

한국전쟁개전시 부대위치 : 전라남도 광주 (제15, 제20연대)

한국전쟁휴전시 부대위치 : 강원도 화천 (제27, 제35, 제36연대)


주요 전공 및 기록 :

1950.07.17 경상남도 마산에서 해체

1950.10.08 경상북도대구에서 재창설(제27,제35,제36연대)

1951.08.18-08.22 피의 능선 전투



 

부대명(현재) : 제6보병사단 (청성부대)


부대명(창설시) : 보병 제6사단

부대창설일 : 1949년 05월 12일

부대창설지 : 강원도 원주

초대사단장 : 대령 유재흥(劉載興)

모체부대 : 제6여단

예하부대(창설시) : 보병 제7, 제8, 제10연대

한국전쟁개전시 부대위치 : 강원도 춘천 (제2, 제7, 제19연대, 제16포병대대)

한국전쟁휴전시 부대위치 : 강원도 화천 (제2, 제7, 제19연대)


주요 전공 및 기록 :

1950.06.25-06.30 춘천-홍천지구 전투에서 북한군 2개 사단(2, 12) 섬멸

1950.07.08 예하 제7연대 2대대가 북한군 제15사단 관하 1개 연대 섬멸

1950.07.11 예하 제7연대 전장병 1계급 특진

1950.10.23-10.26 초산 전투 후 압록강 진격 (예하 제7연대 제1대대 제1중대)

1951.05.17-05.20 용문산 전투에서 중공군 3개 사단 섬멸




부대명(현재) : 제7보병사단 (칠성부대)


부대명(창설시) : 보병 제7사단

부대창설일 : 1949년 06월 20일

부대창설지 : 서울 용산

초대사단장 : 대령 이준식(李俊植)

모체부대 : 수도사단 (제7여단-수도여단-수도사단-제7사단)

예하부대(창설시) : 보병 제1, 제9, 제19연대

한국전쟁개전시 부대위치 : 경기도 동두천

 (제1, 제9, 제25연대, 제5포병대대)

한국전쟁휴전시 부대위치 : 강원도 화천 (제3, 제5, 제8연대)


주요 전공 및 기록 :

1950.07.05 해체

1950.08.20 대구에서 재창설 (제3, 제5, 제8연대)

1950.09.05-09.13 영천전투에서 제8사단과 함께 북한군 제15사단 섬멸

1950.10.18 평양 최초 입성 (예하 제8연대 제3대대 제9중대)


 


부대명(현재) : 제8보병사단 (오뚜기부대)


부대명(창설시) : 보병 제8사단

부대창설일 : 1949년 06월 20일

부대창설지 : 강원도 강릉

초대사단장 : 준장 이형근(李亨根)

모체부대 : 신편성

예하부대(창설시) : 보병 제10, 제21연대

한국전쟁개전시 부대위치 : 강원도 강릉 (제10, 제21연대, 제18포병대대)

한국전쟁휴전시 부대위치 : 강원도 화천 (제10, 제16, 제21연대)


주요 전공 및 기록 :

1950.09.05-09.13 영천 전투에서 제7사단과 함께 북한군 제15사단 섬멸

1953.07.13-07.18 금성지구 전투



부대명(현재) :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초기에는 청귀부대)


부대명(창설시) : 보병 제9사단

부대창설일 : 1950년 10월 25일

부대창설지 : 서울 중구 청계국민학교

초대사단장 : 준장 장도영(張都暎)

모체부대 : 신편

예하부대(창설시) : 보병 제28, 제29, 제30연대, 제30포병대대

한국전쟁개전시 부대위치 : 창설 전

한국전쟁휴전시 부대위치 : 강원도 철원 (제28, 제29, 제30연대)


주요 전공 및 기록 :

1951.05.16-05.22 현리 전투에서 후퇴 (중공군 공세로 제3군단 해체)

1952.10.06-10.15 백마고지 전투에서 중공군 2개 사단 섬멸



11사단  50.8.27 창설   9,13,20연대

12사단  52.11.8 창설   37,51,52연대

15사단  52.11.8 창설   38,39,50연대

20사단  53.2.9 창설    60,61,62연대

21사단  53.2.9 창설    63,65,66연대

22사단  53.4.21 창설  67,68,69연대

25사단  53.4.21 창설  70,71,72연대

26사단  53.6.18 창설  73,75,76연대

27사단  53.6.18 창설  77,78,79연대


 

수도사단부터 9사단까지는 Dr.Nam님께서 주신 자료이고 11사단부터 27사단까지는 조은성님께서 주신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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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조은성 2012/02/22 12:24 # 삭제 답글

    4자 들어간 부대가 없는 것은 4,14연대 반란사건 때문이라고 치고, 10,13,16,18,19사단이 없는 것은 과연 무슨 이유일까요?
    1.계획은 있었는데 그냥 계획으로 끝났다.
    2.이름 부르기가 뭐(?) 같아서...
  • 금성천 2012/02/22 12:55 #

    전에 얼핏 본 기억으로는 부르기 뭐 같아서라고 하는데 그 설명도 이상한 건 10연대, 18연대 등 연대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거......@@ 10사단, 18사단은 어감이 더 그런가요?
  • 조은성 2012/02/23 13:30 # 삭제 답글

    대체적으로 어감때문에 처음부터 없었다고 하는 것이 통설인데, 혹시 후방(일본도 포함)의 훈련용 부대들이 그 10번대 사단들이 아니었나 하는 조심스런 추정을 해봅니다.
    (금성천님께 이메일로 전쟁 당시 재미있는 신문기사 하나 보내드렸습니다.)
  • 금성천 2012/02/23 15:00 #

    참, 별 사람들 다 있군요. 육사 3기 입시에서 떨어지자 합격한 친구 대신 입교, 임관되었다가 6.25때 전사했다는 어느 장교 생각나네요.
  • 조은성 2012/02/23 16:33 # 삭제 답글

    내용으로 봐서는 참전에 자원했다가 상부에서 허가하지 않자 멋대로 참전한 경우라고 봅니다.
    원래 학교의 교관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전선으로 잘 보내지 않는 듯 합니다.
    뭐 7사단에서는 전문가에 속하는 기갑학교 교관이 제발로 왔으니 보내기 싫어서 일부러 힘을 써서 벌금으로 마무리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미해병대 같은 경우에는 나이를 속이고 입대한 경우도 많더라구요.
  • 조은성 2012/02/23 16:36 # 삭제 답글

    국군이 아무런 의심도 안하고 5주일간이나 대접해줬다는 대목에서는 하여간 손님대접은 참 극진하다는...
    한편으로는 생각하면 보안상태가 영 개판이기도 합니다.
    알게 모르게 간첩들이 부대들을 제 집처럼 드나들었을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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